대파보관법 어찌 하시나요 ?

인터넷에 수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그게 다 내꺼가 되긴 싶지않더라고요

식재료 또한 마찬가지 ~~  이방법 저방법 써보았는데, 전 이렇게 하는게 가장 요긴해서 쭈욱 이렇게 보관하고 있답니다

 

 

채소들은 주로 시장에서 사는 구매하는편이에요

마트보다 가격적인면에서 훨~ 씬 저렴하더라고요 .

지난 월요일날 시장에서 한단에 2천원주고 겟해왔어요

 

 

 



어제 바로 손질했어야 했는데...  베란다에라도 내다놨어야 했는데 싱크대위에 올려두었더니 누런잎이 보이기 시작함

더 시들기전에 손질부터 고고고

 

 

한개씩 개별적으로 손질해주어야 해요 .

뿌리부분부터 잘라주는게 손질하기 더 편하더라고요

 

 

 

중간부분부터 한거풀 쭉~ 내려오면 이렇게 쭉~ 벗겨지지요 ~

아니면 시든 초록잎사귀부분부터 쭉 벗겨도 깔끔하게 내려오게 된답니다

 

 

한꺼풀 벗겨내면 요래요래 하얀 흰부분이 뙇 !!!

뿌리는 칼로 톡 잘라주세요

 

 

 

 

파뿌리는 잘 헹궈서 육수낼때 쓰거나,

우려먹으면 목에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흙 안나올때까지 씻어내는것도 일이더라고요

아낌없이 써볼려고 담궜다가 결국엔 그냥 버렸어요

씻어도 씻어도 흙이 계속나오기에.. -.-ㅋㅋ;;

 

 

 

 

손질된 대팔 이제 한번 씻어줘야죠

 

 

압!!

 바구니에 비해 너무 길쭉길쭉함

 

 

가위던지 칼이던지 조금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래야 씻을때 편해용

 

 

 

먼지들 깨끗이 씻씻씻 ~

혹시라도 있을 농약들도 씻씻씻 ~

식초 한스푼 넣어서 5분동안 담궈둬도 좋아요 :)


 

 

 

 

 

 

꺠끗하게 씻어줬으면 체에 받쳐물기를 빼줍니다 .

물기가 마를때까지 기다릴수 없다면

 

 


키친타올로 톡톡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저는 마음 먹었을때 후딱 해치우는게 속 편하더라고요 ㅎㅎㅎㅎ

 

 

 


물기를 제거하고, 이제 송송 썰어줄꺼에요

 

 

 


그 동안의 제 요리패턴들을 확인해본결과....

볶음밥할때 또는 볶음요리할때, 또는 찌개끓일때 대파를 가장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

고명으로 올릴게 아니라서 음식맛을 내기위한 용도로만사용할꺼라  그냥 송송송송 썰어주었어요


 

 

 


 

아 .. 그런데 처음에는 괜찮은데 ..

썰면 썰수록 눈이 너무나 매워요

입에 파를 물고 썰면 덜맵다고하는데 nono 매워요 눈물엄청뺐어요

눈 매운건 검색해봐도 마땅한 방법이 따로없더라고요..ㅋㅋㅋ ㅠㅠ

 물안경이라도 쓰면 되움이 될까싶네요 ㅎ

 

 

 

썰어진 대파는 평평하게 해서 ​냉동실로 고고고고 !!!

냉동보관했다가 꺼낸즉시 음식들에 넣어주면 좋아요

녹으면 흐물흐물거리는데.. 그전에 빠르게 넣어주기 !!

 

 

 

 

 

그리고 국이나 찌개끓일때 육수를 자주 내는편인데, 대파의 흰부분과뿌리를 넣어주면 더욱 좋아요

그래서 흰부분은 이렇게 손가락길이만큼 숨덩하게 썰어서 별도로 지퍼백에 넣어두면 되지요

 

 


요렇게요 ! 이것도 역시나 냉동보관 할꺼에요

꺼내자마자 육수물에 퐁당 담글꺼거든요..ㅋㅋㅋㅋㅋ

 

 

 

 

대파보관법 뭐 별거있나요 ..

그냥 내가 주로 어떤요리를 하는지 어떻게 쓰이는지 생각해본다음 그에 맞게 썰어서 냉동실에 얼리면 굿 ~

전에는 냉장보관해서 썼는데.. 냉동이 훠얼씬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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